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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연방정부 사이버보안 평가팀이 마이크로소프트의 주요 클라우드 서비스를 두고 '보안 문서가 엉망'이라 결론 내렸다. 한국 기업과 공공기관도 같은 클라우드를 쓴다.
낸시 구스리 실종 사건에서 FBI가 구글의 백엔드 시스템에서 '잔여 데이터'를 통해 Nest 카메라 영상을 복원. 클라우드 데이터의 완전 삭제가 불가능함을 보여준 사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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