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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티 놈 미국 국토안보부 장관이 르네 굿 총격 사건을 일으킨 ICE 요원을 옹호했습니다. 지방 정부의 철수 요구에도 불구하고 놈 장관은 추가 파견 가능성을 시사하며 연방-지방 간의 갈등이 고조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