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1개의 기사
영화 <크렘린의 마법사>는 푸틴을 직접 해부하지 않는다. 대신 그를 '선택한' 사람들의 이야기를 통해, 권력이 어떻게 탄생하는지를 묻는다. 주드 로의 연기와 올리비에 아사야스 감독의 시선으로 본 현대 러시아의 초상.
광고주 모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