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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경찰청이 데이터 유출 및 산재 은폐 의혹 수사를 위해 쿠팡 해럴드 로저스 임시 대표를 소환했습니다. 국회와 노동계의 고발이 잇따르는 가운데, 쿠팡의 사법 리스크가 심화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