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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차이나가 캐세이퍼시픽 지분 30% 초과를 방지하기 위해 지분 일부를 매각합니다. 홍콩 인수합병 규제를 피하기 위한 전략적 선택의 배경과 향후 전망을 분석합니다.
캐세이퍼시픽 주가가 실적 개선 기대감에 10년 만에 최고치를 경신했다. 하지만 저가 항공 자회사 HK 익스프레스는 일본 수요 약화로 고전하며 엇갈린 전망을 보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