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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0억 달러 규모의 가상화폐 사기 및 인신매매 혐의를 받는 프린스 그룹 회장 첸즈가 캄보디아에서 중국으로 송환되었습니다. 미국과 영국의 제재에 이은 이번 조치로 동남아시아 사기 조직 소탕이 가속화될 전망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