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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이 인구 감소 해결을 위해 2026년부터 콘돔 등 피임기구에 13%의 판매세를 부과하는 중국 산아 제한 세제 개편을 단행했습니다. 보육 서비스 면세와 대조되는 이번 정책의 배경과 실효성을 분석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