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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최소허용(de minimis)' 관세 면제 폐지로 UPS가 통관 대란을 겪으며 배송 지연과 소포 폐기 사태가 발생했다. 연말 쇼핑 시즌을 앞두고 소비자 피해가 속출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