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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국토안보부(DHS)가 미얀마 국적자의 임시보호신분(TPS)을 종료했다. 미얀마 상황이 '안전'해졌다는 DHS의 평가가 다른 정부 부처 및 국제사회와 상반되면서 미국의 대미얀마 정책 모순이 드러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