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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네시아 고학력 청년들이 일본 '특정기능' 자격을 취득해 요양·간병 분야로 대거 진출하고 있다. 자국의 높은 청년실업률과 일본의 극심한 인력난이 만든 새로운 노동 지형을 분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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