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홋카이도 히다카의 한 바 벽 뒤에서 20대 여성 시신이 발견되었습니다. 49세 매니저 마츠쿠라 토시히코는 범행을 시인했으며, 범행 후에도 바 영업을 계속했던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시가현 오쓰시에서 90세 노모의 시신을 3개월간 방치한 남매가 체포되었습니다. 시가현 90세 노모 시신 방치 사건의 전말과 고령화 사회의 단면을 분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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