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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당국이 2026년 1월 청두와 원저우의 지하교회를 급습하고 건물을 철거하는 등 중국 기독교 탄압 2026을 가속화하고 있습니다. 리잉창 장로 등 지도자 체포 소식을 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