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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찬이 TV조선 새 의료 스릴러 '닥터 신'에서 한계를 뛰어넘는 천재 신경외과 의사로 변신한다. K-드라마 의료물의 새로운 시도는 성공할까?
의학 천재가 17명을 살해한 연쇄살인범이 되는 드라마 '블러디 플라워'가 제기하는 선악과 기여의 경계에 대한 근본적 질문을 탐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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