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자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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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전 종식 후 소련 핵탄두 2만 개 분량의 우라늄이 미국 가정의 전기로 바뀐 '메가톤에서 메가와트로' 프로그램. 기후 위기 시대에 이 협정이 다시 주목받는 이유.
원자력 발전이 기후 해법으로 재조명받는 지금, 미국에서 매년 쌓이는 고준위 핵폐기물 2,000톤의 영구 처리 문제가 다시 수면 위로 떠오르고 있다. 빅테크의 원전 투자 열풍이 오히려 이 오래된 숙제를 더 이상 미룰 수 없게 만들고 있다.
원자력 르네상스가 다시 시작됐다. 빅테크가 돈을 쏟고, 각국이 신규 원전을 짓는다. 그런데 70년간 쌓인 핵폐기물은 아직도 갈 곳이 없다. 핀란드는 해결했고, 미국은 멈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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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mail protected]원자력 르네상스와 방위산업 호황이 맞물리며 일본제강소(JSW) 주가가 2023년 말 대비 약 4배 급등했다. 이 회사가 독점하는 기술이 한국 에너지 정책과 원전 산업에 던지는 함의를 짚어본다.
후쿠시마 핵 사고 15주년. 국제 원자력 기구가 말하는 '교훈'의 이면에는 16만 명 피해자의 현재진행형 고통이 지워지고 있다. 누구를 위한 서사인가?
미국 원자력규제위원회가 10년 만에 새 원전 허가. 테라파워의 나트륨 냉각 원자로가 에너지 판도를 바꿀까?
중국이 핵폐기물을 연료로 사용하는 혁신적 원자로 기술로 1000년간 에너지 공급이 가능하다고 발표. 가속기 구동 미임계 시스템(ADS)의 원리와 글로벌 에너지 판도 변화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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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mail protected]테라파워가 차세대 원자력 발전소 건설 허가를 받으며 AI 데이터센터 전력난 해결의 열쇠를 쥐었다. 2030년 완공 예정인 이 원전이 에너지 판도를 바꿀까?
미국이 10년 만에 원자력 발전소 건설을 승인했다. 빌 게이츠가 투자한 테라파워의 혁신적 원자로가 에너지 전환의 게임체인저가 될 수 있을까?
인도와 캐나다가 19억 달러 규모 우라늄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 글로벌 우라늄 시장 재편과 한국 원전업계에 미칠 파급효과를 분석한다.
미국이 세계 최초로 핵 마이크로원자로 항공 운송에 성공했다. 작은 원자로가 바꿀 에너지 판도와 한국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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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mail protected]후쿠시마 사고 이후 13년 만에 가동된 가시와자키-가리와 원전. 일본의 원전 재가동이 우리에게 시사하는 바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