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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박지훈이 영화 '왕의 파수꾼'에서 조선 제6대 왕 단종으로 변신합니다. 폐위된 왕의 죄책감과 숨겨진 서사를 담은 스틸컷 공개와 함께 영화의 기대감을 높이고 있습니다.
유해진과 박지훈이 주연을 맡은 영화 '왕의 파수꾼'의 캐릭터 스틸이 공개되었습니다. 조선 단종의 비극적인 서사를 민초의 시각에서 재해석한 이번 작품의 관전 포인트를 짚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