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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퍼 다우드나가 설립한 오로라 테라퓨틱스가 FDA의 새로운 규제 경로를 활용해 맞춤형 크리스퍼 희귀질환 치료제 상용화에 나섭니다. PKU 등 희귀병 치료의 혁신적 변화를 확인하세요.
CRISPR 맞춤형 유전자 치료제 시대를 여는 오로라 테라퓨틱스의 엄브렐러 전략과 FDA 규제 변화를 분석합니다. 1,600개 PKU 변이를 해결할 새로운 기술적 대안을 소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