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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과 프랑스가 우크라이나 평화 협정 체결 시 군대를 파견하기로 합의했습니다. 키어 스타머 총리와 에마뉘엘 마크롱 대통령은 군사 허브 구축과 미국의 휴전 감시 주도안을 발표하며 강력한 안보 보장책을 제시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