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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법무부가 트럼프 전 대통령과의 연루를 암시하는 제프리 에프스타인의 편지를 잠시 공개했다가 삭제했다. '우리 대통령'이라는 표현이 담긴 이 문서의 유출은 의도된 실수인지, 단순 사고인지 논란을 낳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