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1개의 기사
2026년 1월 1일, 노토 반도 지진 2주년을 맞았으나 주민 67%는 여전히 복구를 체감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액상화와 고령화 문제로 지연되는 재건 현황을 짚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