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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12월 30일 시리아 라타키아에 야간 통행금지령이 선포되었습니다. 종파 간 갈등과 알라위파 공격이 이어지는 가운데 보안군은 구정권 잔당 21명을 체포했습니다.
시리아 홈스의 알라위파 밀집 지역 모스크에서 폭발이 발생해 최소 8명이 사망했습니다. 아사드 정권 붕괴 1년 만에 다시 격화되는 종파 갈등의 이면을 분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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