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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미 키멀이 도널드 트럼프의 졸음 논란에 대해 '눈을 깜빡이는 것'이라는 황당한 해명을 풍자했습니다. 월스트리트저널 보도와 연계된 이번 소식의 전말을 확인하세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성탄 전야에 자신의 소셜미디어를 통해 방송인 스티븐 콜베어를 향해 “잠재워야 한다”는 등 막말을 쏟아내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