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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십 년간 미국이 주도해온 뇌-컴퓨터 인터페이스(BCI) 기술에서 중국이 세계 최초 상용화 승인을 받았다. 반침습적 방식이라는 '중간 길'을 택한 전략이 결실을 맺은 것이다.
중국이 세계 최초로 뇌-컴퓨터 인터페이스(BCI) 뇌칩을 상업용 의료기기로 승인했다. NEO 임플란트가 여는 새로운 시대, 한국은 어디에 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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