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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2026년 새해를 맞아 강력한 부패 척결 의지를 재확인했습니다. 10월 연설 발췌록을 통해 관료들에게 무관용 원칙을 경고하며 반부패 캠페인의 장기화를 예고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