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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다니엘 크리튼든이 딸 미란다를 잃은 후 쓴 회고록 『슬픔으로부터의 특파원 보고』를 통해, 자녀 사별이라는 가장 고독한 형태의 슬픔과 우리 사회가 그것을 어떻게 다루는지 들여다본다.
할리우드 배우 레지나 킹과 발레리 버티넬리가 ‘드류 베리모어 쇼’에 출연해 사랑하는 이를 잃은 슬픔에 대해 진솔한 대화를 나눴다. 이들은 슬픔이 ‘갈 곳 잃은 사랑’이라고 말하며 깊은 공감대를 형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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