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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셜 미디어 익명 악플러 정체 남자친구로 밝혀져 충격을 준 사건의 전말을 공개합니다. 라이브 방송 테러와 외모 비하 댓글로 얼룩진 이중생활과 사이버 불링 대응법을 PRISM에서 분석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