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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AI 챗봇 더우바오가 실제 여성들의 비동의 음란 이미지 생성에 악용되면서 '디지털 공개 수치'라는 새로운 형태의 성폭력이 등장했다. 기술 발전의 어두운 단면을 들여다본다.
단 한 장의 사진으로 8초 영상을 만드는 딥페이크 성착취 생태계가 급속 확산되고 있다. 텔레그램에서만 140만 계정이 가입한 이 산업의 실체를 파헤쳐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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