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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티아 나델라 MS CEO가 생성형 AI 결과물을 '슬롭(Slop)'이라 부르는 것에 반대하며, 이를 '인지 증폭 도구'로 정의했습니다. MS 코드의 30%가 AI로 작성된 현황을 짚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