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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빈이 아내 손예진과의 세 번째 작품에 대해 언급했다. '사랑의 불시착' 같은 로맨스가 아닌, '미스터 & 미세스 스미스' 같은 새로운 장르에 대한 가능성을 열어두며 팬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