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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킹 배드' 제작자 빈스 길리건의 신작 '플루리버스' 시즌1 피날레가 '원자폭탄'이라는 충격적인 엔딩으로 막을 내렸다. 제작진이 직접 밝힌 엔딩의 의미와 시즌2 전망을 분석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