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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8세 배우 레이첼 워드가 외모 비난 악플러들에게 일침을 가하며 자연스러운 노화의 가치를 강조했습니다. 현재 호주에서 농부로 제2의 인생을 살고 있는 그녀의 당당한 근황을 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