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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은 위원장이 평양 내 북한 러시아 파병 전사자 추모비 및 박물관 건설 현장을 가족과 시찰했습니다. 1만 명 이상 파병된 북한군의 희생을 '영원한 초석'이라 치하하며 북러 혈맹을 공고히 했습니다.
김정은 위원장이 2026년 신년사에서 남측과 미국에 침묵하는 대신 러시아 파병 장병들에게 '불패의 동맹'을 강조했습니다. 딸 주애와의 동행을 통해 후계 위상을 과시하며 당 대회를 앞둔 내부 결속을 독려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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