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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세인 하츠투하츠 멤버 예연이 공항 사진 공개 후 외모 비하 논란에 휩싸였습니다. 멤버 카르멘과 팬들이 보호에 나선 가운데, 미성년 아이돌 보호를 위한 업계의 노력이 요구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