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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스트 창업자가 만든 스타트업 '밀'이 2027년부터 홀푸드 전 매장에 AI 음식물 쓰레기통을 공급한다. 단순 폐기물 처리를 넘어 데이터 분석으로 비용 절감과 운영 효율화를 꾀하는 전략을 분석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