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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이터통신에 따르면 엔비디아가 2026년 2월 중순까지 AI 칩 H200의 중국 첫 공급을 목표로 하고 있다. 하지만 전체 계획은 중국 베이징 정부의 최종 승인에 달려 있어 불확실성이 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