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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항저우에서 열릴 예정이던 대규모 코믹 컨벤션 '코믹업'이 개막을 불과 일주일 앞두고 일본 관련 콘텐츠를 전면 금지했다. 악화하는 중일 관계가 문화계에 미치는 영향을 심층 분석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