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2개의 기사
홍콩과 상하이가 블록체인 기반 화물 거래 플랫폼 구축 합의. 1.5조 달러 화물금융 시장 혁신 시도하지만 진짜 수혜자는 따로 있다.
한국 관세청이 올해 11월까지 427조원에 달하는 무역대금-통관액 불일치에 대한 특별조사에 착수했다. 5년 만의 최대 격차로, 환율 변동을 악용한 불법 외환거래 가능성이 제기된다.
광고주 모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