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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년간 크리스마스를 주최한 사람이 8년째 거부하자 가족들이 '이기적'이라며 비난한 사연. 온라인에서는 주최자의 입장을 지지하며 감정 노동과 가족 내 역할 분담에 대한 논쟁이 뜨겁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