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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월 3일 마두로 납치 사건 이후, 중국은 공급망 보호와 기술 안보를 위한 국가안보 입법을 서두르고 있습니다. 리훙레이 교수의 분석을 통해 본 중미 관계의 변화를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