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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월 20일, 미네소타에서 ICE 요원들이 5세 소년 리암 코네호 라모스(Liam Conejo Ramos)를 구금하며 '미끼'로 이용했다는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연방 정부의 강경한 이민 정책과 열악한 수용소 실태를 분석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