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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의 유럽 내 유일 동맹국인 벨라루스가 정치범 석방을 카드로 미국에 접근하며 관계 정상화를 모색하고 있다. 미국은 벨라루스의 핵심 수출품인 칼륨 제재 해제로 화답하며, 크렘린의 영향력 약화를 시도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