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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월 14일부터 루브르 박물관 입장료가 비유럽인 관광객을 대상으로 32유로(45% 인상)로 인상됩니다. 프랑스 정부의 재정 확보 및 유산 리노베이션을 위한 이번 조치는 차별 논란을 일으키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