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1개의 기사
해적 아카이브 '안나의 아카이브'가 스포티파이의 음원 8600만 곡을 포함한 300TB 규모의 데이터를 통째로 빼냈다. 스포티파이는 불법 접근을 인정하고 대응에 나섰다. 단순 해킹을 넘어 디지털 문화유산 보존에 대한 논쟁이 뜨겁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