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1개의 기사
이영애와 유지태가 2001년 영화 '봄날은 간다' 이후 25년 만에 신작 드라마 '재이의 영인'으로 재회한다. 미스터리 로맨스 장르로 돌아오는 두 배우의 의미를 짚는다.
광고주 모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