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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이 2026년 1월 중국 국빈 방문을 앞두고 '하나의 중국' 원칙 존중 입장을 재확인했습니다. 시진핑 주석과의 정상회담을 통해 경제 협력과 동북아 평화를 논의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