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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미디언 박나래의 전 매니저가 '나 혼자 산다'의 '나래바' 촬영 당시 요리와 설거지를 도맡았다고 주장하며 부당 대우를 폭로했다. 그는 박나래 측이 제기한 횡령 혐의도 전면 부인하며 사과를 요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