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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월 핀란드 라플란드 항공기 결항 사태 발생. 영하 39도 극한 추위로 키틸래 공항 국제선이 취소되며 수천 명의 관광객이 고립되었습니다.
일본 사이타마현 미츠미네 신사에서 폭설로 인해 130여 명의 관광객이 고립되었습니다. 영하 15도의 혹한 속에서 대피소가 된 신사의 상황을 전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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