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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 BL 드라마 '러브 유 티처'가 퍼스 타나폰과 산타 퐁사팍 주연으로 공개됐다. 단순한 팬서비스를 넘어 글로벌 K-콘텐츠 생태계에 던지는 질문을 살펴본다.
류은호 주연 디즈니+ 오리지널 '블러디 플라워'가 던지는 질문. K-드라마의 글로벌 진출이 새로운 전환점을 맞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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