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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찰리 허냄이 2005년작 '그린 스트리트 홀리건스' 평점 논란 이후 21년 동안 비평을 읽지 않기로 결심한 배경과 최근 '몬스터' 시리즈로 수상 후보에 오른 소감을 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