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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라엘이 국경없는이사회(MSF) 등 국제 구호 단체의 가자지구 및 서안지구 진입을 금지했습니다. 국제 인력과 물자 차단으로 현지 인도적 위기가 심화되고 있습니다.
2026년 1월 2일, 중동 및 아시아 8개국이 겨울 폭풍 속 가자지구 인도적 지원 위기 해결을 위해 이스라엘에 즉각적인 구호 통로 개방을 촉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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