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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월 튀니지 법원이 언론인 브사이이스와 즈기디에게 징역 3년 6개월을 추가 선고하며 언론 탄압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카이스 사이에드 대통령 집권 후 위축된 튀니지의 언론 자유와 민주주의 현주소를 짚어봅니다.